냐항'a'// 여러분 올만입니닷 ㅠㅠㅠㅠㅠ~




 안뇽하세용, 타카스기에용 ㅠ
 으홍... 어찌 매년 이시기만되면 실종되는지 모르겠...=ㅁ=
 알바에 치이고~ 이것저것 사건이 치이다보니
 전혀 신경쓸 틈이 없엇네용 ㅠㅠㅠㅠ
 그저 죄송하단 말씀뿌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복귀하려고 하는데, 블로그 상황이 많이 변한듯싶군요.
 전대미문쪽 활동건도 있고... ㅇㅅㅇ 
 뭔가가 많이 변한듯 싶어요.ㅎㅎㅎㅎㅎㅎ
 저없는덩안에 고생하신 제이님.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두배로 고생할꼐요 =_=;;;;;;;;;
 여튼 여러분 방갑습니닷 ㅠㅠㅠ올만에뵈용!!!!
 빠른시일내에 자막으러 복귀한 타카로 뵙겟습니당 ^^^^^^*




by TAKA。JAY | 2009/11/08 12:21 | 《♪》 블로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가면라이더 더블 (W) 제 08화 자막


 


아직 많이 부족한 자막입니다.
오역 오타 및 자막 오류에 관한 내용은
메일 혹은 쪽지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네이버 angell85


[]                                              
가면라이더 더블 (W) 제 08막 자막입니다.

참.. 뭔 내용인지 이랬다 저랬다
머리가 나쁜 저로서는 이해가 안 가요..
도리도리도리도리/~~

딱히 이번화에 대해 쓸 말이 없네요.

아참, 스티큐브 안 올려주시냐고 물어보는데
저번달까지만해도 1000의 결제로 트래픽이 널널했는데
스티큐브의 정책의 변함으로 가격이 10배 뛰었습니다.
무료 트래픽도 엄청 많이 낮아졌구요.
안 올려준다고 절 원망하지 마셔요.

매번 부족한 자막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자막이동은 유료사이트가 아니면,
어디로든 이동이 가능합니다.







 

                《 08話 : C를 찾아라 / Dancin Hero 》  

 

by TAKA。JAY | 2009/10/25 14:35 |   ⓣ `디케이드 | 트랙백 | 덧글(11)

주저리주저리.


이렇게 블로그에 개인적인 글을 올리긴 처음이네요.
사실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다시피 전 대학교에서 피아노 전공을 하고 있으며,
일본어 통 번역 동아리에서 활동 중에 있습니다.
얼마전서부터 계속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지금 생활 속에서 중요시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라고 말이죠.

어렷을 적 부모님께서 비디오 가게를 하셔서 전대물 비디오를 많이 봐 왔고,
초등학교 때까지 그 비디오들은 집에서 간직하고 있었죠. 전 그런 히어로들이 왠지모르게 좋았습니다.
그러다 고1 때 다시 접한 마지렌쟈를 보고 인터넷을 통해 다시 한번 전대물과 특촬물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어공부를 시작했고, 2학년때부턴 일본어 자막을 만들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에도 약간의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전대물 특촬물을 받아 올리는 일도 했었고,
이로 인해 부모님께 여러번 혼난 적도 있었습니다.
사실 전 중학교 때 일본어가 어찌나 싫던지.. 그 쉬운 히라가나도 외우지 못하고 일본어 시험에선
언제나 뒤에서 놀기 바뻤다죠.. ㅎ 

그러다 계속 하던 피아노 연습은 시간은 줄어들고 점점 일본어에 전념? 비슷하게 살아왔었죠.
남들 못하는 비싼 레슨 하면서 피아노 해왔는데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내가 이거 말고 또 할게 뭐있어란 생각으로
대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계속 과연 내 인생에서 '피아노'와 '일본어' 어느 것이 중요할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여러 고민을 했습니다.

대학생활은 제가 생각했던 TV에서 보던 그런 생활이 아니였습니다.
노다메 칸타빌레란 일본드라마를 아시는지요?
제가 정말 최고로 좋아하는 드라마 이것이지요. 전 이런 꿈들을 꾸며 대학을 진학했지만
대학 속에서는 선후배 교수님이라는 왠지 저에겐 무거운 벽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체능은 일반 대학과 달리 선후배 관계가 중요하고들 하죠.
전 티비 속에서 체육과만 집합하는 걸 보여줘서 몰랐는데, 저도 집합해서 조금 마음 고생이 심했습니다.
물론 선배들께 잘못했으면 잘못했으니 혼나는 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한 집합의 개념은 다르단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아직 같은 과 친구들에 비해 선배들과 많이 친하지를 못합니다.
'저희 과 선배들은 전부 무서운 존재다' 라는 인식을 가져버린 거죠.

하지만, 일본어 동아리에서는 선배들은 다들 친절히 저를 대해주셨고, 전 그제서야 내가 꿈꾸던 대학생활을
조금이나마 동아리 활동을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동아리 생활이 어느 학교 생활보다 재미있고 행복했습니다.

제 강의 과목 중에는 '피아노 워크샵'이라는 연주수업이 있습니다.
자신의 연주가 있는 전주에는 학부사무실 조교님께 가서 곡을 입력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전 곡을 입력했지만 곡 연습이 완벽하지 않아 그 다음주에 곡을 바꾸겠다며 다시 학부사무실을 찾았습니다.
조교님께서는 그 때 '제대로 하지도 못할 거면 니가 좋아하는 일본어과로 전과를 해라'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예전 조교님이 제가 동아리를 들었다는 걸 알고 계셨죠.)
솔직히 이런 말을 조교님께 들으니까 억울하고 분했습니다.
곡이 완성이 못됐고 모른다면 바꿀 수도 있는 것이고 그게 팜플렛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렇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 나에게 맞는 것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피아노가 내게 적성이 맞을까...  일본어과로 전과해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을 말이죠.

솔직히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피아노인지 일본어인지..
어쩌면 내가 진짜 하고 싶은것이 일본어라도 피아노를 잡고 있으면 부모님께 죄송하지 않을거란 생각으로 말이죠.
기껏 피아노 레슨 시켜서 대학보내놨더니..  일본어과로 전과를 하겠단 말을 들으시면 많이 속상해 하실지도 모르죠.
심정으로는 부모님께 상의라도 드리고 싶은데, 무서워서 말씀을 못드리겠더라구요.

지금 제 일본어 실력이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고....
답답하네요... 정말...
그렇지만 일본어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학교에서도 일본 교류 프로그램도 많이 지원하니깐요.

학교 홈페이지를 보니 다음부부터 전과 신청기간인가 보네요... 

진짜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한다는 자체가
피아노 보단 일본어를 하고 싶다라는 걸까요?
부모님한테 어떻게 상의를 해야할지 답답하기도 하고.... 

이상하게 글이 이리로 갔다 저리로 갔다가 했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by TAKA。JAY | 2009/10/21 01:08 | 《♪》 블로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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